컨셉디자인

STEP 01
상판 몰드 제작
상판 형태를 먼저 디자인합니다.
- CNC 또는 3D프린팅으로 원형 제작
- 실리콘 몰드 제작
- 또는 HDPE 판재로 몰드 제작
테두리는 완성 후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실버 프레임 으로 감쌉니다.
STEP 02
돌 선택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 개울에 있는
등을 직접 주워오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예쁜 돌보다 자연스러운 돌이 훨씬 분위기가 좋습니다.
STEP 03
돌 고정
돌은 그냥 올리면 안 됩니다.
바닥판에
등으로 위치를 먼저 고정합니다.
그래야 레진을 부을 때 움직이지 않습니다.

STEP 04
얼음 표현
여기가 핵심입니다.
완전히 투명하면 얼음 같지 않습니다.
방법
반투명 레진에
- White Pigment
- Pearl Powder
- Resin Ink
를 아주 소량 넣습니다.
그리고 열풍기나 토치를 사용하지 않고 천천히 경화시키면 자연스러운 얼음 느낌이 생깁니다.
STEP 05
균열 표현
실제 얼음은 수많은 균열이 있습니다.
이를 표현하려면
1차 레진 경화 후 레이저 각인 또는 얇은 투명선을 그려 넣고
2차 레진을 부으면 얼음 내부 균열처럼 보입니다.

STEP 06
눈 표현
가장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방법 1 : (추천) 반투명 화이트 레진을 솜처럼 얇게 부어 표현
방법 2 : 투명 실리카 파우더, 화이트 안료 혼합
방법 3 : 마이크로 글라스 비드, 화이트 피그먼트 그러면 실제 눈처럼 입자가 살아납니다.
STEP 07
물결 표현
얼음 밑에 아주 약한 물결을 만들면 깊이감이 생깁니다.
방법은 레진을 2~3회 나누어 붓는 것입니다.
층이 생기면서 실제 얼음 깊이가 표현됩니다.
STEP 08
테두리 마감
추천
-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 샌드블라스트 알루미늄
- 무광 실버
너무 반짝이면 얼음보다 프레임이 먼저 보입니다.
STEP 09
다리 제작
이 디자인는 가늘수록 좋습니다.
추천하는 것은 6~8mm 스테인리스 원봉을 살짝 벌려 배치한 헤어핀 다리
또는 12mm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곡선으로 절곡한 슬림 프레임입니다.
상판이 주인공이므로 다리는 존재감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Editor's Pick
디자인의 영감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얼음이 얼어붙은 개울처럼, 빗방울이 호수에 퍼지는 순간이나 비 오는 날 아스팔트 위로 튀어 오르는 물방울도 하나의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찰나의 풍경을 관찰하고 제품으로 재해석하는 것, 그것이 디자이너의 또 다른 역할이 아닐까요?
컨셉디자인
STEP 01
상판 몰드 제작
상판 형태를 먼저 디자인합니다.
테두리는 완성 후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실버 프레임 으로 감쌉니다.
STEP 02
돌 선택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 개울에 있는
등을 직접 주워오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예쁜 돌보다 자연스러운 돌이 훨씬 분위기가 좋습니다.
STEP 03
돌 고정
돌은 그냥 올리면 안 됩니다.
바닥판에
등으로 위치를 먼저 고정합니다.
그래야 레진을 부을 때 움직이지 않습니다.
STEP 04
얼음 표현
여기가 핵심입니다.
완전히 투명하면 얼음 같지 않습니다.
방법
반투명 레진에
를 아주 소량 넣습니다.
그리고 열풍기나 토치를 사용하지 않고 천천히 경화시키면 자연스러운 얼음 느낌이 생깁니다.
STEP 05
균열 표현
실제 얼음은 수많은 균열이 있습니다.
이를 표현하려면
1차 레진 경화 후 레이저 각인 또는 얇은 투명선을 그려 넣고
2차 레진을 부으면 얼음 내부 균열처럼 보입니다.
STEP 06
눈 표현
가장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방법 1 : (추천) 반투명 화이트 레진을 솜처럼 얇게 부어 표현
방법 2 : 투명 실리카 파우더, 화이트 안료 혼합
방법 3 : 마이크로 글라스 비드, 화이트 피그먼트 그러면 실제 눈처럼 입자가 살아납니다.
STEP 07
물결 표현
얼음 밑에 아주 약한 물결을 만들면 깊이감이 생깁니다.
방법은 레진을 2~3회 나누어 붓는 것입니다.
층이 생기면서 실제 얼음 깊이가 표현됩니다.
STEP 08
테두리 마감
추천
너무 반짝이면 얼음보다 프레임이 먼저 보입니다.
STEP 09
다리 제작
이 디자인는 가늘수록 좋습니다.
추천하는 것은 6~8mm 스테인리스 원봉을 살짝 벌려 배치한 헤어핀 다리
또는 12mm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곡선으로 절곡한 슬림 프레임입니다.
상판이 주인공이므로 다리는 존재감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Editor's Pick
디자인의 영감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얼음이 얼어붙은 개울처럼, 빗방울이 호수에 퍼지는 순간이나 비 오는 날 아스팔트 위로 튀어 오르는 물방울도 하나의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찰나의 풍경을 관찰하고 제품으로 재해석하는 것, 그것이 디자이너의 또 다른 역할이 아닐까요?